진경준 검사장의 '넥슨 주식 대박' 의혹 등 각종 특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특임검사팀이 12일 오전 진 검사장의 강남구 자택과 김정주 NXC(넥슨 지주사) 대표의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발렌타인,‘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공식 후원
글로벌 플랫폼 트위치에도 한국식 '쿡방' 바람…단독 카테고리 오픈
NHN 티켓링크, 도심 속 워터 페스티벌 '웨이크업 시티 신촌' 초대권 증정
임지연 오지은, MBC 새 주말극 '불어라 미풍아' 물망…"긍정 검토"(공식입장)
‘집밥 백선생2' 구구단 멤버 김세정 등장...제자들‘아재 리액션’폭발
상어 '부캉이' 보러 연휴 첫날 10만 2000명 몰렸다
청와대 '지뢰 추정 폭발사고, 조사 신속·철저 진행…추호도 흑막·은폐 없어'
억대 벌고 세금은 ‘모르쇠’…국세청, 유튜버 17명에 239억 추징
유시민 저격한 이 대통령 '누군가 국보법 폐지 반대해 독소조항 못 없앴다'
청와대 '우크라 '北포로 송환' 발표 전 한국 알려와…명료하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