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마녀보감'에 출연한 배우 김새론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새론은 '마녀보감'에서 저주받은 순회세자의 숨겨진 쌍둥이 누이이자 조선의 마녀인 연희로 열연했다.강민지 기자 mjkangg@<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김새론, '매력 넘치는 미모'
[포토] 김새론, '매일 성장하는 미모'
[포토] 김새론, '소녀에서 훌쩍 성장…여배우 분위기 물씬'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16일 금요일(음력 11월 28일)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3선 연임 도전’ 서·중·수영 현직 구청장
‘한동훈 제명’에 친윤계도 “과한 징계”… 장동혁 “재심의 전에 의결 안 해”
기장 숙원 ‘정관선’ 예타 통과 여부 주목…지역 정치권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