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마녀보감'에 출연한 배우 김새론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새론은 '마녀보감'에서 저주받은 순회세자의 숨겨진 쌍둥이 누이이자 조선의 마녀인 연희로 열연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김새론, '숙녀로 폭풍성장…남다른 미모'
[포토] 김새론, '매일 성장하는 미모'
[포토] 김새론, '소녀에서 훌쩍 성장…여배우 분위기 물씬'
BTS, 데뷔 13주년 맞아 고향 부산서 ‘아리랑’ 피날레
스페이스X 미래에셋 배정 물량 '전량 취소'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장동혁 '전국 재선거·특검 실시해야' 김민석, 정청래에게 긴급 회동 촉구
[단독] 현대판 순장? 부산시 기관장 무더기 교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