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섹시백 노지예 최사랑이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는 건강한 뒤태를 선정하는 세계 최초의 뒤태 미인 선발대회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김규희, 2016 미스섹시백 대상 영예'
[포토] '미스섹시백…시선강탈 뒤태미인들'
[포토] 미스섹시백, '섹시미가 철철~'
[포토] 미스섹시백 이미선-우세련, '섹시 카리스마'
[포토] 미스섹시백 양애경-황선미, '어떤 포즈도 과감하게'
[포토] 미스섹시백 윤채연-정선, '눈빛부터 남달라'
[포토] 미스섹시백, '상반된 섹시미…파격비주얼'
[포토] 미스섹시백 김하늘, '탄력복근으로 완성한 레쉬가드룩'
[포토] 미스섹시백 선수진, '명품뒤태의 섹시 웨이브'
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