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가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 2016'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2016’는 거미, 길, 김범수, 김연우, 용감한 형제, 에일리, 한성호 대표 등 7명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오는 9월 22일 첫 방송.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슈퍼스타K 2016' 길, "출연 계기? 훌륭한 심사위원과 함께하고 싶었다"
[화보] 나나, 눈빛으로 압도…매혹적 분위기 물씬
[포토] '슈퍼스타K' 길, '묵직한 존재감'
[포토] '슈퍼스타K' 거미, '부드러운 카리스마'
[포토] '슈퍼스타K' 한성호대표, '스타 발굴 그룹으로 활약'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요즘 세상에 웬…' 덮개로 가려진 '남근상'
기장 숙원 ‘정관선’ 예타 통과 여부 주목…지역 정치권 총력전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무죄 깨져… 해당 혐의 양형기준 최저는 ‘벌금 140만 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주차장 30면에 사업비 71억?… “예산 낭비” vs “주차난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