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에 출연한 배우 차승원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시대와 권력에 맞서 대동여지도를 탄생시킨 지도꾼 김정호(차승원)의 감춰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7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차승원, '오빠 보다 더 멋진 아재'
[포토] 차승원, '부드러운 카리스마'
'해피투게더3' 허정민, "배우다운 모습 보이고 싶었는데..."
‘해피투게더3’허영지, “허정민과의 키스신에 충격 받으신 아버지께 죄송"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주차장 30면에 사업비 71억?… “예산 낭비” vs “주차난 해소”
[영상] 한동훈 징계 수순에 PK 의원들도 “부적절”…“민심 역행 중단해야”
홈플러스, 부산감만점 등 점포 7곳 추가 영업중단 '자금상황 한계… 1월 급여도 연기'
[영상] 이기대 입구에 결국 25층 아파트… 시민단체 '감사원 감사 청구'
전재수 시장후보 자격심사 미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