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이사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올해 BIFF 개막작은 장률 감독의 '춘몽'이며, 10월 6일에 개막해 15일까지 열흘간 개최한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라붐 유정&솔빈, 임창정 응원 "'내가 저지른 사랑' 최고"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2년간의 갈등, 전화위복 삼겠다"(종합)
정부, C형 간염 전수관리체제 전환…건강검진 도입 추진
김소연과 연애 시작한 이상우, "결혼상대는 집안일 잘하는 여자였으면"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 돌입…브런치 통한 책 출간 기회 제공
'부산을 AI 허브로'… 부산시, AI 미래혁신국 만든다 [AI 대전환 로드맵]
이 대통령 긍정평가 47.7%…민주-국힘 지지율도 초접전 구도
“구관이 명관” 지역 은행도 퇴직자 재고용 확산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모기 기승 부리는 서면역, 실내 정원이 서식처 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