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희진이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드라마 '공항가는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항가는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멜로 드라마다. 오는 21일 첫 방송.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최여진-김하늘-장희진, '미모 빈틈없는 여배우들'
[포토] 신성록-이상윤, '브로맨스는 아니예요~'
[포토] '공항가는길' 기대해주세요
‘지원책 없어…’ 해양 공공기관 부산 집적 ‘표류 중’
영도의 빈집, 외국인 유학생 보금자리로 '변신'
벡스코 제3전시장 건립 ‘본궤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3월 12일(음 1월 24일)
해수부 이전 통했나… 원도심 창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