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22일 오후 7시45분께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 일대에 정전되면서 조명등 등 각종 불이 1~2초 정도 꺼졌다 켜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부 지역은 여전히 정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민들은 불안에 떨며 119에 신고하는가하면 SNS에 정전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김 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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