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준영이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노보텔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전 여자친구와의 성관계 몰카 촬영 혐의 관련 긴급 기자회견장을 퇴장하고 있다. 정준영은 지난달 24일 성폭행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위반 혐의로 서울동부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으며, 이 사실은 23일 뒤늦게 알려졌다.강민지 기자 mjkangg@<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성추문 논란' 정준영, '굳게 다문 입'
[포토] 정준영, 마이크 잡고 성범죄 혐의 입장표명
정준영 "前여친 동영상, 장난 삼아 촬영…전적으로 내 책임"(종합)
정준영, 연애관 재조명 "자기중심적 스타일…연애하면 안되겠다는 생각도"
가덕신공항 연결철도 예타 통과… 부전역에서 신공항까지 26분
광안대교 야경, 첫 출전 국제 어워드에서 2위 '기염'
‘엔화 반값’ 환전 사고로 100억 손실…금감원, 토스뱅크 현장점검
‘17년 만에 8강 진출’ WBC 한국-호주전…티빙 최고 트래픽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은 한국 야구, 17년만에 2라운드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