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달샤벳의 아영 세리가 9월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미니앨범 '금토일'(FRI.SAT.SUN)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금토일'은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지만 금토일만을 기다리고 기대해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갤럭시노트7이 다시 태어납니다' 일반판매 재가동…추격전 성공할까
국군의 날 맞아 정채연이 셀카 쐈다…"국군장병 여러분 힘내세요, 충성!"
'듀엣가요제' 한동근, 편곡실력까지 갖춘 재원…5연승 명예 졸업할까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출연소감 "방 치울 여유조차 없는 삶, 행복해"
'뮤직뱅크' 레드벨벳, 5色 매력 발산한 '러시안 룰렛' 무대…'심쿵'
가덕신공항 연결철도 예타 통과… 부전역에서 신공항까지 26분
이 대통령, 부산 모모스커피 성공사례 듣고 한 말에 모두 빵터졌다
광안대교 끼어들기 AI 단속, 법 개정 통과…이기대 분기점서 단속한다
‘수영강 휴먼브리지’ 경관 좋고 이동도 편리… 나들이객 마음 훔친 ‘명물’
폭행 터지고 나서야 ‘우려자’ 지정… 뒷북 교정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