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제18호 태풍 '차바'(CHABA)가 지나간 뒤 부산 수영구 민락동 포장마차촌에서 상인들이 밀려온 진흙을 물로 씻어내고 있다. 강선배 기자 ksun@
아시아나항공, 이번에도 '연기 경보장치 오류'…승객 119명 큰 불편
'부산항 북항, 해수부 본청사 부지로 최적'
현대백화점 1호점 ‘울산점 동구’, 50년 역사 뒤안길로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6월 22일(음 5월 8일)
민선 9기 ‘전재수호’ 부산 시정 중심은 ‘1970년대생’
‘자작극 의혹’ 정이한, 인지도 위한 ‘어긋난 무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