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이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가려진 시간'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영화 '가려진 시간'은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단 며칠 만에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강동원)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소녀 수린(신은수)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1월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보] 지현우, '차도남'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
[포토] '가려진 시간' 신은수, '때묻지 않은 미소'
[포토] '가려진 시간' 강동원, '사르르 녹는 미소'
[포토] 강동원-신은수, '심쿵 눈빛교환'
[포토] '가려진 시간' 강동원, '마이크만 들어도 화보'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15일 목요일(음력 11월 27일)
고속철도 지난해 1억 1900만 명 탑승… 부산역 이용 2090만 명으로 전국 3위
[대학가 소식] 지난해 2학기 우수강사 시상식
[기고] AI도 할 수 없는 일, 이순신 전적지 탐사
부산~양산 양산선 내달부터 최종 시험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