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점 메이크업에 대처하기 위해 속눈썹을 연장했다'고 고백하며 웃고 있다.
'미씽: 사라진 여자'는 딸 다은과 함께 사라진 보모 한매(공효진)를 엄마 지선(엄지원)이 추적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1월 개봉한다.
박찬하 인턴기자 issue@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엄지원의 변신은 무죄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엄지원, '감정 이입에 눈물이 나요'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공효진, '섹시한 블랙 드레스'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엄지원, '등장부터 상큼하게'
[포토] 박보검, '구석구석 묻어있는 잘생김'
이 대통령, 부산 모모스커피 성공사례 듣고 한 말에 모두 빵터졌다
가덕신공항 연결철도 예타 통과… 부전역에서 신공항까지 26분
‘17년 만에 8강 진출’ WBC 한국-호주전…티빙 최고 트래픽
‘수영강 휴먼브리지’ 경관 좋고 이동도 편리… 나들이객 마음 훔친 ‘명물’
삼성전자, 16조 규모 자사주 소각…R&D에 매일 1000억 투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