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2차 촛불집회가 열린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피켓을 들고 집회에 임하고 있다. 이날 집회에는 고 백남기 농민 영결식 참가자를 포함, 10만 명(주최 추산, 경찰 추산 3만 명)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한 마음으로 광화문광장에 모인 시민들
[포토] '박근혜 하야' 외치는 시민들
[포토] 안소희-김혜인-엠버, 드라마 '안투라지' 여주들 (종합)
[포토] '안투라지' 안소희, '도도함 속에 숨어있는 깜찍함' (종합)
[포토] "드라마 '안투라지' 화이팅!"
[포토] 어두워져도 이어지는 집회
[포토] '박근혜 퇴진' 피켓 들고 있는 아기
홈플러스, 부산 7개 매장 중 4곳 영업 중단
한동훈 아내 진은정 변호사도 북구 전입신고…동반 선거 유세
HMM, 부산 이전 본격화…“국가 균형발전 동참”
처지는 다르지만…‘지지층 결집’ 씨름하는 박형준·한동훈의 고난도 ‘줄타기’
경남지사 여야 후보, 어버이날 노후 복지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