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2차 촛불집회가 열린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집회에 참석해 시민의 시국선언을 경청하고 있다. 이날 집회에는 고 백남기 농민 영결식 참가자를 포함, 10만 명(주최 추산, 경찰 추산 3만 명)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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