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4차 촛불집회에 참석한 한 시민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이번 집회에는 '대한민국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와 '한국자유총연맹'등 70여개 보수단체도 맞불집회를 열기로 해 박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참가자들과의 물리적 충돌이 우려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차 촛불집회' 시민들의 다양한 풍자 퍼포먼스 [포토 종합]
'4차 촛불집회' 한마음으로 광화문에 모인 15만 시민들 [포토]
'4차 촛불집회' 한마음 한뜻으로 가득 모인 시민들 [포토]
'4차 촛불집회' 촛불 들고 광화문광장 향하는 시민들 [포토]
'4차 촛불집회' 꺼지지 않는 국민의 천불 [포토]
'부산항 북항, 해수부 본청사 부지로 최적'
현대백화점 1호점 ‘울산점 동구’, 50년 역사 뒤안길로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6월 22일(음 5월 8일)
민선 9기 ‘전재수호’ 부산 시정 중심은 ‘1970년대생’
‘자작극 의혹’ 정이한, 인지도 위한 ‘어긋난 무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