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국회 최순실 청문회에서 이종구 의원의 질문에 대해 "삼성 미래전략실을 없애겠다"고 밝혔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보라, 스폰서 루머 해명 "말도 안되는 루머때문에 매일 밤 울었다…사실아냐"
정몽구, 차은택 광고 의혹 등에 "기억 안 난다" ... 네티즌 "치매냐? 고령 탓에 '오락가락'하는 듯"
안민석, '최순실 자금지원' 모르쇠 이재용에 "300억원이 껌값이냐"
조양호 “한진해운, 물류대란 경고했지만 금융논리에 의해 법정관리”
[청문회 현장] 이재용, 안민석 의원의 장충기 차장 질문에 머뭇 거리자 "머리 굴리지 마세요"
가덕신공항 건설공사, 대우건설 컨소시엄 응찰…1곳 참여로 유찰
부산항 급유선서 면세유 100만L 빼돌려… 억대 수익 올린 일당 ‘실형·집행유예’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18일 일요일(음력 11월 30일)
윤석열 ‘1심 선고’만 7개 남아… 한덕수·김건희는 1월 중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