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나무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 드라마 '더 미라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미라클'은 외모와 성격 모두 정반대인 이란성 쌍둥이 자매가 어느날 갑자기 영혼이 뒤바뀌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아낸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방송된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더미라클' 학진 '188cm의 우월한 기럭지' [포토]
'더미라클' 동현 '팬 향해 날리는 손 하트' [포토]
'더미라클' 나현 '극중에서도 걸그룹 센터' [포토]
'더미라클' 나현 '추운 날씨 녹이는 상큼함' [포토]
'더미라클' 홍윤화 '우주의 기운 끌어모은 해맑음' [포토]
부산 용호만서 심정지 상태 발견된 80대 남성 숨져
민주당 부산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마무리…낙동강 벨트 경쟁률 높아
박형준 '보수의 배수진' vs 주진우 '젊고 강한 부산'
“반도체만 삼성인가”…노조 DS 편향 논란에 DX 반발 확산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9일 쟁의 찬반 투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