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나무 나현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 드라마 '더 미라클' 제작발표회에 임하고 있다. '더 미라클'은 외모와 성격 모두 정반대인 이란성 쌍둥이 자매가 어느날 갑자기 영혼이 뒤바뀌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아낸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방송된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더미라클' 홍윤화 동현 나현 '삼각 러브 스토리의 주역들' [포토]
'더미라클' 홍윤화 나현 '티격태격 연기 기대해 주세요!' [포토]
'더미라클' 소나무 '멤버 나현 위한 적극 지원사격' [포토]
'더미라클' 학진 '188cm의 우월한 기럭지' [포토]
'더미라클' 동현 '팬 향해 날리는 손 하트' [포토]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18일 일요일(음력 11월 30일)
LG 노바, CES서 글로벌 스타트업과 ‘AI 혁신’ 선봬
역대 최대 중국산 농산물 불법 수입 적발…대추·땅콩·고추·생과일 등 1150톤
부산항 급유선서 면세유 100만L 빼돌려… 억대 수익 올린 일당 ‘실형·집행유예’
[생활경제뉴스] 풀무원다논, 창립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