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나무 나현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 드라마 '더 미라클' 제작발표회에 임하고 있다. '더 미라클'은 외모와 성격 모두 정반대인 이란성 쌍둥이 자매가 어느날 갑자기 영혼이 뒤바뀌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아낸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방송된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더미라클' 홍윤화 동현 나현 '삼각 러브 스토리의 주역들' [포토]
'더미라클' 홍윤화 나현 '티격태격 연기 기대해 주세요!' [포토]
'더미라클' 소나무 '멤버 나현 위한 적극 지원사격' [포토]
'더미라클' 학진 '188cm의 우월한 기럭지' [포토]
'더미라클' 동현 '팬 향해 날리는 손 하트' [포토]
한동훈 출마 선언…“공소 취소 추진하면 이 대통령 탄핵할 것”
박형준·부산 국힘 출마자들 '공소취소 특검법은 사법체계 훼손'
[속보] 고교생 '묻지마' 살해범 '씻을 수 없는 죄, 정말 죄송'
'김건희 2심' 재판장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현장에 유서도
전재수 선거 사무소 개소식 “30년 침체 끝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