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 신현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13일 오전 11시 45분께 원인 불명의 폭발 사고가 발생해 현역 군인 20여 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18명은 화상을, 1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현재 울산 북구 시티병원과 울산대학교 병원으로 각각 나눠 이송됐다.박홍규 기자 4067park@<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우병우 전 수석, "19일 국회 청문회 출석하겠다"
공개수배 우병우 19일 청문회 참석 "靑 민정수석 자리, 업무 관련 발언 하면 안돼"
충무로 괴물 신인 이유영, 김주혁과의 열애설로 또다시 '후끈'
이정후 '숱한 눈물' … "그것밖에 안 되는 나 자신 미워" 성인연기자 된 후 고민 많아
가덕신공항 건설공사, 대우건설 컨소시엄 응찰…1곳 참여로 유찰
부산항 급유선서 면세유 100만L 빼돌려… 억대 수익 올린 일당 ‘실형·집행유예’
BTS 부산 공연 확정에 ‘바가지요금’ 조짐, 부산시 대응 나선다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윤석열 ‘1심 선고’만 7개 남아… 한덕수·김건희는 1월 중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