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8차 촛불집회가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현 시국을 재미있게 비판한 문구들이 재미를 주고 있다. 주최 측은 오늘 광화문 일대에 누적인원 30만명이 모인 것으로 추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임미애 등 與최고위원 본경선 진출…정민철 탈락
[속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민주당 당대표 선거 본선행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7월 10일(음 5월 26일)
부산에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 추진
상폐 위기 한성기업, 애국 개미 ‘돈쭐’로 기사회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