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재심' VIP 시사회에 참석하는 도중 팬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재심'은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 준영(정우)과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 현우(강하늘)이 진실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는다. 오는 15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심' 이준기 '팬들과의 소통도 놓치지 않는 센스' [포토]
'재심' 고아성 '영화관 놀러오니 흥이 절로' [포토]
'재심' 진구 '올블랙 분위기있죠?' [포토]
'재심' 진구 '아련한 눈빛 보이며' [포토]
'재심' 고아라 '가죽재킷 완벽 소화' [포토]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가덕신공항 건설공사, 대우건설 컨소시엄 응찰…1곳 참여로 유찰
[영상] 이기대 입구에 결국 25층 아파트… 시민단체 '감사원 감사 청구'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연봉 9500만원 맞벌이도 수급권
부산 유명 자동차 부품 업체 대표, 수백억 원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