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성이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재심'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심'은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 준영(정우)과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 현우(강하늘)이 진실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는다. 오는 15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심' 우희 '모델 부럽지 않은 완벽 기럭지' [포토]
'재심' 우희 '사랑스런 미소 한가득' [포토]
'재심' 지수 '우월한 유전자' [포토]
'재심' 지헤라 '강하늘 응원왔어요' [포토]
'재심' 강하늘 '보는 사람도 시원시원한 미소' [포토]
가덕신공항 건설공사, 대우건설 컨소시엄 응찰…1곳 참여로 유찰
부산 유명 자동차 부품 업체 대표, 수백억 원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李 대통령 지지율 58%로 2%P↓…부울경 60% 돌파
BTS 6월 부산 공연 소식에 '숙박비 폭등' 다시 논란…李대통령 '횡포 뿌리 뽑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