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지헤라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재심'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심'은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 준영(정우)과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 현우(강하늘)이 진실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는다. 오는 15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심' 강하늘 '보는 사람도 시원시원한 미소' [포토]
'재심' 파이팅 외치는 이동휘 [포토]
'재심' 정우 '깔끔 끝판왕' [포토]
'재심' 김연서 '차분하지만 아름다운 미소' [포토]
'재심' 린지 '왕십리 밝히는 사랑스런 미모' [포토]
상어 '부캉이' 보러 연휴 첫날 10만 2000명 몰렸다
[속보] 시진핑 '중미관계, 또 하나의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어'<신화통신>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가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소득 다 부어도 빚 못 갚는 차주 다시 늘었다
부산 아파트 전세가격 1년 5개월 연속 상승…해운대 가파르게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