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시완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원라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과장(진구)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3월 29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원라인' 많이 사랑해 주세요 [포토]
'원라인' 김선영 '홍일점의 새하얀 존재감' [포토]
'원라인' 김선영 '입 가리고 수줍은 미소' [포토]
'원라인' 이동휘 '완벽히 소화한 라이더 재킷' [포토]
'원라인' 진구 '수줍은 퇴장' [포토]
부산 아파트 전세가격 1년 5개월 연속 상승…해운대 가파르게 올라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한동훈 18.1% 김민석 14.8% 오차범위 내 지지
북항 상어 ‘부캉이’ 보러 6만 2000명 몰렸다… 북항 일대 교통정체 극심
대를 이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체조 여서정 “아빠 소고기 사주세요” [여기는 나고야]
한동훈 '북한이 DMZ 증거 조작할 수도 있는데… 전쟁 나도 연휴 끝나고 싸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