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어느날' 제작보고회를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오고 있다. '어느날'은 아내가 죽은 후 삶의 희망을 잃고 살아가던 보험회사 과장 강수(김남길)와 뜻밖의 사고로 영혼이 된 여자 미소(천우희)가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4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느날' 천우희 '사랑할 수밖에 없는 모습' [포토]
'어느날' 천우희 '물 마시는 모습도 청순 그 자체' [포토]
'어느날' 김남길 '어둠 밝히는 아우라' [포토]
'어느날' 김남길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 [포토]
'어느날' 천우희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사랑스런 미소' [포토]
상임위원장 선출 돌입한 국힘…부산 3선 김희정 교육위원장 내정
국힘 '노란봉투법이 메가프로젝트도 가로막아…이재명 정부 자업자득'
박홍배 “산은 이전 반대, 서운하시겠지만 미래를 봐달라”
삼성전자 사장단 성과급 최대 57억 원
[속보] 인천 선관위 사무실서 직원 숨진 채 발견…경위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