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예원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국가안보국 비정규직 요원 장영실을 열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예원 '엉뚱발랄함이 매력' [포토]
강예원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배우' [포토]
강예원 '삼청동 시선 싹쓸이' [포토]
강예원 '가만히 있어도 모델 느낌' [포토]
강예원 '나팔바지 패션도 완벽 소화' [포토]
부산 아파트 전세가격 1년 5개월 연속 상승…해운대 가파르게 올라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한동훈 18.1% 김민석 14.8% 오차범위 내 지지
북항 상어 ‘부캉이’ 보러 6만 2000명 몰렸다… 북항 일대 교통정체 극심
대를 이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체조 여서정 “아빠 소고기 사주세요” [여기는 나고야]
한동훈 '북한이 DMZ 증거 조작할 수도 있는데… 전쟁 나도 연휴 끝나고 싸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