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예원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국가안보국 비정규직 요원 장영실을 열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예원 '엉뚱발랄함이 매력' [포토]
강예원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배우' [포토]
강예원 '삼청동 시선 싹쓸이' [포토]
강예원 '가만히 있어도 모델 느낌' [포토]
강예원 '나팔바지 패션도 완벽 소화' [포토]
[단독] 부전~마산 복선전철, 내년 상반기 중간 3km 빼고 우선 개통 전망
‘99층서 59층 변경’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다시 속도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전국이 주목하는 북갑 보선 3파전…후보별 막판 표심 전략은
중학생이 또래에 집단 폭행 당해 ‘안면 골절’…주변 학생들, 담배 피며 방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