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혁이 15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보통사람'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80년대 배경의 '보통사람'은 보통의 삶을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손현주)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3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통사람' 조달환 '우리 영화 최고!'[포토]
'보통사람' 김상호 "이상호 전 MBC 기자 모티브로 연기했다" [포토]
'보통사람' 김상호 '로션 좀 바를까요?' [포토]
'보통사람' 지승현 '그 시절 아버지 생각나는 영화' [포토]
'보통사람' 조달환 '영화 위해 8kg 감량했어요' [포토]
부산 아파트 전세가격 1년 5개월 연속 상승…해운대 가파르게 올라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한동훈 18.1% 김민석 14.8% 오차범위 내 지지
북항 상어 ‘부캉이’ 보러 6만 2000명 몰렸다… 북항 일대 교통정체 극심
대를 이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체조 여서정 “아빠 소고기 사주세요” [여기는 나고야]
한동훈 '북한이 DMZ 증거 조작할 수도 있는데… 전쟁 나도 연휴 끝나고 싸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