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멤버 설현이 '걸그룹 광고퀸' 에 걸맞는 행보를 나타내고 있다.
설현은 최근 농심 짜파게티 광고 모델로 발탁 후 촬영을 모두 마쳤다. 그는 지난해 맥주를 비롯해 패션 액세서리, 오픈마켓, 여성의류, 자동차보험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에 출연했다.
이에 설현은 걸그룹 멤버 중 활발하게 광고 출연을 하고 있는 미쓰에이 수지, 걸스데이 혜리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에 한 포털사이트 이용자들은 "혜리가 CF로 100억 벌었다던데, 설현은 1000억 벌었을까"(skae****), "설현 '먹방' 조회수가 1000만 넘었다던데"(lked****), "설현은 진짜 복스럽게 잘 먹음"(wkfw****), "먹을 때 감탄하며 '으음' 하는 거 너무 귀엽다. '해피투게더'에서도 그렇게 먹었는데(shrn****)"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 "'갓설현'이 광고하니 '갓파게티' 되겠네. 대박나자"(kyh8****), "설현 나오면 한번씩은 보게되긴 하지"(doda****), "설현이 광고하네. 당장 짜파게티 사러간다"(rkhf****)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