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5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은 오늘 아침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불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발사체를 쏜 것은 지난달 22일 무수단급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 발사를 시도했다가 실패한 지 13일 만이다.
발사체 종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상황이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디지털콘텐츠팀 multi@
김종인, 오늘 대선출마 선언 예정 "미래 세대를 위한 토양을 만들겠다"
한동훈 향해 공세 쏟아낸 양당…‘초박빙’ 북갑 보선 막판 신경전
하정우·박민식·한동훈, 누가 되든 '권력 지형' 뒤흔든다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적부심서 1시간 호소했지만… 기각
시장 선거 과열·교육감 무관심·북갑 블랙홀...사라진 ‘지역’
‘99층서 59층 변경’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다시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