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정수가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방송센터에서 열린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빽 없고, 돈 없고, 세상천지 의지할 데 없는 세 언니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오는 15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주현 진지희 '벚꽃을 닮은 연분홍 자매' [포토]
김주현 이지훈 '새신부 새신랑같죠?' [포토]
조윤우 다솜 '블랙의 훈훈한 선남선녀' [포토]
변정수 '완벽한 숏컷과 오프숄더 패션' [포토]
변정수 '완벽한 몸매 드러낸 스트라이프 원피스' [포토]
상폐 위기 한성기업, 애국 개미 ‘돈쭐’로 기사회생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7월 10일(음 5월 26일)
부산에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 추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7월 11일(음 5월 27일)
‘글로벌 수요 확대’ 국내 조선업 20년 만에 호황 누리는데… 부산 조선기자재 업계엔 ‘그림의 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