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매화 와룡매 훼손 논란 "손에 든 가지는 촬영 소품...진심 반성 중"(공식)

입력 : 2017-04-17 11:41:16 수정 : 2017-04-17 11: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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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예정화의 소속사가 논란이 된 나무 훼손에 관한 입장을 전했다.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는 17일 "해당 사진의 매화 가지는 촬영용 모형 소품"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무를 훼손하지는 않았으나 출입이 제한된 공간에 입장하여 사진을 촬영한 것은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라며 "이에 진심으로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이다.
 
해당 사진은 화보 촬영차 방문한 전주에서 찍은 사진으로, 해당 매화 가지는 촬영용 모형 소품입니다.
 
나무를 훼손하지는 않았으나 출입이 제한된 공간에 입장하여 사진을 촬영한 것은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진심으로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주의하고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상혁 기자 sunny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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