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말리부 해변서도 빛나는 조각같은 보디라인

입력 : 2017-04-17 12: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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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다니엘 헤니의 조각같은 화보가 공개됐다.

 


17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미국 LA 말리부 해변을 배경으로 한 다니엘 헤니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다니엘 헤니는 탄탄한 보디 라인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톱과 셔츠, 레더 블루종 등을 활용한 매니시한 룩을 매치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매력적인 남성의 모습을 연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다니엘 헤니는 "일을 할 때 워낙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함께 일하다 보니 혼자 보내는 시간을 갖는 것이 꼭 필요한 것 같다"며 "혼자 혹은 소수의 친구들과 어울리는 소소한 일상에서 내가 누구인지, 지금의 모습이 있기 전의 나와 연결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가 들면 들수록 삶에서 터득한 경험과 지혜를 통해 여유롭게 살아가는 법을 알게 되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 헤니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5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박홍규 기자 4067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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