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원이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서로 다른 이유로 불한당이 된 두 남자 재호(설경구)와 현수(임시완)의 이야기를 그린다. 5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불한당' 인사말하는 변성현 감독 [포토]
'불한당' 김희원 '기쁜지 슬픈지 알 수 없는 표정' [포토]
'불한당' 전혜진 '부드러운 미소' [포토]
'불한당' 설경구 '생각에 잠긴 모습도 카리스마 그 자체' [포토]
'불한당' 임시완 '이마도 훈훈해' [포토]
가덕신공항 배후도시, 눌차만에 2028년 착공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7월 22일(음 6월 9일)
부산에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 추진
나홍진의 '곡성'에 들어갔다 완전히 현혹됐다 (인터뷰)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7월 10일(음 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