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5억11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2.3%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93억1천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0%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13억원이 발생해 적자가 지속됐다. 사진=태광 김윤미 기자 mono@
아모레퍼시픽, 신본사 준공...20일부터 입주 "3번째 용산시대 개막"
"겨울 여행 가자" 진에어, '11월의 슬림한 진' 특가 프로모션
[특징주] 하나투어, 자회사 도쿄 증시 상장 뉴스에 장초반 급등 출발
하나금투, YG엔터 목표가 상향 조정 "한한령, 예상보다 빠른 완화"
CJ오쇼핑, 상반기 동남아 4개국 TV홈쇼핑 매출 24%↑...노하우 전수 교육도
트럼프 '타결 안돼도 상관없다…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직면'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해운대구 상가에서 옷 벗고 소란 30대 남성, 인근 중학교서 행패도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