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송화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TV조선 드라마 '너의 등짝에 스매싱'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해마다 80만명의 자영업자가 폐업하는 불황 속에서 가장의 '사돈집 살이'와 '창업 재도전기'를 그린다. 12월 4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너의 등짝에 스매싱' 윤서현, 의사로 돌아온 '하이킥 이형사님' [포토]
'너의 등짝에 스매싱' 줄리안 '가슴 뜨거운 박왕대' [포토]
'너의 등짝에 스매싱' 김나영 '병아리처럼 상큼하게' [포토]
'너의 등짝에 스매싱' 장도연 '운명을 믿는 장신의 여인' [포토]
'너의 등짝에 스매싱' 이현진 '반할 수밖에 없는 훈훈함' [포토]
대학생 3명 숨진 창원 교통사고, 발견까지 3시간 걸렸다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대통령도 했잖아, 나도 확인해줘' 기표한 투표용지 보여주려던 40대 퇴장 명령
‘99층서 59층 변경’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다시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