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열린 영화 '블랙팬서'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14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블랙팬서' 마이클 B. 조던 '건치 미소 활짝' [포토]
'숲속의 부부' 전규환 감독 "독립영화, 언론이 큰 힘이 돼" [포토]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트럼프 '타결 안돼도 상관없다…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직면'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
'울산 잠수함 화재' 고립된 60대 근로자 시신 수습…사고 33시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