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1시 26분께 인천시 서구 원창동 자동차용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층짜리 경량철골조 건물 일부가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공장 한 개 동이 전소되고 옆에 있던 김 공장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김상록 기자 srkim@
文 대통령, 오늘 쇼트트랙 경기 관람…언론인, 자원봉사단 격려
'서울메이트' 구하라, K팝 팬 위해 '한류스타' 전화 연결 시도
'효리네 민박2' 요리부터 고민 상담까지 완벽…이효리·윤아 환상의 호흡
평창 올림픽 스켈레톤 금메달 윤성빈, 이상형은?
하뉴 유즈루, 66년 만에 올림픽 男 피겨 싱글 2연패 달성
“구관이 명관” 지역 은행도 퇴직자 재고용 확산
부산역~북항 잇는 환승센터 건립 공사 ‘일단 멈춤’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이 대통령 긍정평가 47.7%…민주-국힘 지지율도 초접전 구도
새 원대 출범·선관위 사태 계기로 ‘변화’ 바람 부는 부산 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