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원도심 일부 지역에서 KT 통신 장비 이상으로 인터넷 사용이 제한됐다가 약 7시간 만에 복구됐다.
21일 오전 1시부터 부산 중구에 있는 한 KT 통신 장비에 이상이 생겼다. 이로 인해 장비가 연결된 중구와 동구 일부 가구의 인터넷 사용이 제한됐다.
KT는 현장에 정비 인력을 파견해 역 7시간 뒤인 이날 오전 8시께 복구를 마쳤다.
김동우 기자 friend@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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