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기장읍 청강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진 22일 소방대원과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등에 따르면 해당 산불은 발생 약 13시간 만인 이날 오전 10시께 주불 진화가 완료됐으며, 별다른 인명 및 시설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김종진 기자 kjj1761@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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