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영화평론가인 김종원 한국영화사연구가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영상물등급위원회 50주년 특별 세미나 개최에 앞서 연단에 올라 반세기 전, 영화 검열시대에서 오늘날 등급분류 시대까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영등위 50주년 특별 세미나…열띤 패널토론'
[포토] 영등위 50주년 세미나 주제발표를 경청하는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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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영등위 50주년 기념 특별세미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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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경숙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장 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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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축사하는 김수용 영등위 초대위원장
[포토] 영등위 세미나서 임정택 교수, 등급분류 미래전략 제시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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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인터뷰] 협성종합건업 정철원 회장 “착공 16년째 지지부진… 사람 모여야 북항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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