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릭'은 휴먼 다큐PD 석진(이정진)과 도준의 아내 영애(강예원)가 명예와 돈을 위해 시한부 환자 도준(김태훈)을 놓고 은밀한 거래를 하는 대국민 시청률 조작을 다룬 작품이다. 오는 13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강예원, '매력 넘치는 여배우'
[포토] 강예원, '남심 녹이는 매력미'
박유천, 성폭행 모두 무혐의 …경찰 "강제성 인정하기 어려워"
[포토] 이정진, '훈훈한 비주얼'
[포토] 이정진, '부드러운 카리스마'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6일(음 2월 19일)
[공감] '르상티망'이라는 이름의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