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끝에서 두 번째 사랑' 곽시양, "시청률 20% 넘으면 열 분 추첨해 요리 대접"

    입력 : 2016-07-27 16:03:09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설레고 기대된다."
     
    배우 곽시양이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곽시양은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대본 받았을 때부터 설레고 기대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지금껏 자신이 선보여왔던 과묵하고, 또 뒤에서 묵묵히 챙겨주는 캐릭터가 아닌 색다른 면에 끌렸다는 것. 곽시양은 "이전과는 반대로 솔직담백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
     
    파격적인 시청률 공약도 잊지 않았다. 곽시양은 "만약 시청률 20%가 넘는다면 열 분을 추첨해 드라마 세트장에서 요리를 만들어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곽시양은 극 중 훤칠한 키, 훈훈한 외모를 가졌지만 속내는 담백한 힐링카페 사장 박준우 역을 맡았다.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5급 공무원 과장과 어떤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방송사 드라마 PD를 통해 40대의 사랑과 삶을 공감있게 그려가는 힐링 로맨스드라마다.
     
    오는 30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강민지 기자
     
    김두연 기자 myajk213@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