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마음 받아들여 "한번만 믿어보겠다"

    입력 : 2016-08-03 22:35:49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수지가 김우빈의 마음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노을(배수지)과 신준영(김우빈)과 전화로 대화는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을 사랑한다고 한 신준영의 고백에 고민을 거듭하던 노을은 그에게 전화를 걸었고 "딱 한 번만 너 믿어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노을의 말에 신준영은 "내가 지금 너 있는 데로 갈 테니까 내 얼굴 보고 직접 말해 달라"며 노을에게 한달음에 달려갔다.
     
    노을이 있는 곳에 도착한 신준영은 갑자기 어지러움과 함께 두통을 느꼈다.
     
    하지만 신준영은 고통을 참고 노을을 끌어 안았고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사진= '함부로 애특하게' 방송 캡처

    김정덕 기자 orikimjd@

    <저작권자 ⓒ 부산일보 (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