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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연중 최고치 경신…9개월 만 2,040선 돌파 마감

    입력 : 2016-08-09 2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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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9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9개월여 만에 2,040선에 올라서며 연중 최고점을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2.66포인트(0.62%) 오른 2,043.78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가 2,040선에서 장을 마친 것은 지난해 11월 6일(2,041.07)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국제 유가가 산유량 동결론의 영향으로 3% 가까이 반등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개선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또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우리나라의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 단계 올린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천80억원과 788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30포인트(0.62%) 오른 700.73에 장을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달러당 2.2원 내린 1,106.1원에 마감했다.
     
    사진=포커스뉴스 제공
     
    박홍규 기자 4067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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