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섹시백 22번 참가자 김혜수가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는 건강한 뒤태를 선정하는 세계 최초의 뒤태 미인 선발대회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미스섹시백, '이 무대 최고 엉짱은 바로 나'
[포토] '김규희, 2016 미스섹시백 대상 영예'
[포토] 무대 꽉 채운 뒤태미인들
[포토] '격한 동작에도…흐트러집 없는 보디라인'
[포토] '미스섹시백…시선강탈 뒤태미인들'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속보] 수영강변·내성지하차도 진출입로 통제 해제
민주당 지지율 PK서 두 자릿수 하락…국힘 6.9%p 반등 [리얼미터]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