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문제적 남자 최정문 "중학교 2학년 때 1년 선배 가르쳤다"

    입력 : 2016-09-26 19:23:27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맥심 화보.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최정문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런 가운데 그의 독특한 과거 이력이 눈길을 끈다.
     
    최정문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이날 최정문은 “정확하게 중학교 2학년 때 중학교 3학년을 가르쳤다. 그런데 방송이 나갈 시점에 해가 바뀌어 제가 중학교 3학년이 돼 중학교 3학년이 고등학교 1학년을 가르친다고 나왔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창렬은 “나이 많은 사람이 기분 나빴을 수도 있는데 어땠나. 과외비는 어느 정도 받았냐”고 물었다.
     
    최정문은 “나이는 얘기 안했다. 내가 아는 걸 알려주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며 “과외비는 조금만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남다른 스펙을 자랑한 최정문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에 출연, 7세 때 최연소 멘사 회원 시험을 봤다고 밝혔다.
     
    최정문은 초등학생 때 영재 교육원을 5곳이나 합격해 수료하고 지난 2010년에는 178점의 학점으로 서울대 공대를 졸업했다.
     
    박홍규 기자  issue@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