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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 호란, 술버릇 재조명…"맨발로 길거리 배회, 한 손엔 와인잔"

    입력 : 2016-09-29 19: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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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호란 트위터

    클래지콰이의 호란(37)이 음주운전 접촉사고를 내 방송 하차를 선언하면서 호란의 술버릇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레이디제인은 과거 방송에서 "홍대에서 술 취한 호란을 본 적이 있다"며 "(호란이) 맨발로 길거리를 자유롭게 거닐고 있었는데, 한 손에는 와인잔을 들고 있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지나가는 사람들이 호란임을 알아보는데도 개의치 않더라. 자유로운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29일 호란의 소속사 지하달은 "호란이 이날 오전 6시 라디오 생방송에 가던 중 성수대교 남단에서 음주 접촉사고로 관할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면서 '불미스러운 일을 전하게 돼 송구하고 죄송하다. 변명과 핑계의 여지가 없는 일이라 생각하고 깊이 반성하겠다"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호란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아침 일찍 라디오 방송을 위해 차를 몰고 가던 중 접촉사고를 냈고 음주 사실이 적발됐다.
     
    사진=호란 인스타그램
     
    박홍규 기자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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