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구르미 그린 달빛' 죽은 줄만 알았던 '홍경래' 정해균, 다시 생포 됐다

    입력 : 2016-10-11 22:13:36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정해균이 생포됐다.
     
    11일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10년 전 죽은줄로만 알았던 홍경래(정해균)가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라온(김유정)의 어머니 김소사(김여진)은 인기척에 "왜 이렇게 늦게와"라며 라온을 맞았지만, 그 곳에 서있던 건 남편 홍경래였다.
     
    홍경래는 당황하는 아내에게 "꼼짝 말고 여기 있어"라며 몸을 피했다. 궁에서도 홍경래가 살아있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생포하려 찾아왔던 것.
     
    홍경래는 아내를 피신시킨 뒤 맞서 싸웠지만, 이내 생포됐다.
     
    그 사이 궁이 뒤집히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왕(김승수)은 이를 보고하는 신하에게 "네 놈이 지금 나를 놀리는 것이냐. 10년 전에 죽은 자가 어찌"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사진='구르미 그린 달빛' 방송 캡처
     
    김두연 기자 myajk213@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